"착한나눔 서포터즈"
봄 온누리 약국 '조송미'약사님을 소개합니다.
조송미 약사님은 95년부터 현재까지 17년동안 마포에서 약국을 운영하고 계십니다.
20대 부터 40대까지, 청춘을 마포에서 보냈다고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지난해 시소와그네 마포센터에서는 "희망씨앗 통"이라는 컨셉으로
지역사회에 저금통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봄 온누리 약국 조송미 약사님이 흥쾌히 희망씨앗통을 분양해주셨어요~
그래서 희망씨 1호가 지역사회로 나갈 수 있었지요.
봄 온누리 약국에서 희망씨앗통을 이렇게 두 번이나 채워주셨어요.
씨앗통을 분양해주신 봄 온누리약국 조송미약사님
그리고 봄 온누리약국 씨앗통을 채워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