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마지막 정기연습은 일찍부터 모인 가족들의 밝은 인사로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연습에서는 ‘감사해’ 곡과 새롭게 배우는 ‘우리들의 마법학교’ 곡을 함께 익혔습니다.
빠른 박자를 재미있게 익히기 위해 2인 1조로 손뼉 마주치기 활동도 진행했는데요,
아이들과 부모님이 눈을 맞추고 웃으며 박자를 맞추는 그 모습이
말랑말랑합창단의 이름처럼 마음까지 말랑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아이들은 그룹별 발표를 통해 자연스럽게 무대 경험을 쌓았고,
마이크를 번갈아 사용하며 자신의 목소리를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휘자님의 세심한 지도 덕분에 아이들은 더욱 즐겁게 참여할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는 5월 생일을 맞은 아이들을 위한 생일 축하 시간도 함께하며
따뜻한 분위기로 연습을 마무리했습니다.
#말랑말랑영유아가족합창단 #우리들의마법학교 #감사한마음 #함께노래해요 #가족이웃는다